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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NCT 태용이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5월 1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게스트로 태용이 출연했다.
이날 태용은 "살림남 저희 섭외 왔을 때 어떠셨어요?"라는 질문에 "제가 사실 진짜 완전 살림남이거든요"라고 답했다.
그는 "청소도 너무 자신 있지만 이제 요리하는 것도 굉장히 좋아해서 뭐 칼국수나 삼계탕이나 김치찌개나 볶음밥이나 이런 거 웬만한 건 다 혼자한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태용은 "콘텐츠 때문에 해봤는데 나쁘지 않아가지고"라며 깍두기도 담가 먹는다고 했다.
태용은 "저도 살림남 대기 중입니다"라고도 강조, 은지원과 이요원의 "환영해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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