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누명 쓰고 살해된 아버지 사건 터짐
— 핑구돌이 (@juhyeon6749) May 24, 2026
아랫집 남자가 이사 오자마자 위층에 항의 시작함. 욕실 물소리가 난다, 내가 마우스 클릭할 때마다 보복 소음 낸다 이런 식으로 민원을 계속 넣은 거임
위층 가족은 억울하지만 그냥 참고 바닥 전체에 방음 매트까지 깔았음. 근데… pic.twitter.com/wY8HRIfujQ
진짜 충격적인 건 사건 기사 올라오자마자 온라인에서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겠냐, 위층이 죽을 짓 한 거다 이런 댓글이 쏟아진 거임. 팩트 확인도 안 하고 가해자 옹호부터 한 거임
딸이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평생 열심히 살아오신 분인데 억울하게 층간소음 가해자 누명을 쓰고 돌아가셨다며 엄중한 처벌을 호소함
>원인은 다른데 있엌고 경찰까지 확인해줬는데 망상에 미쳐서 사람죽인건데 그당시 유튭댓글에도 가해자 옹호하는 댓 많이 봣음 층간소음이면 이해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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