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독재정권 하에서 고문과 간첩 조작의 공로로 포상을 받은 검사들의 서훈을 취소하기 위해 법무부가 첫 전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https://t.co/Nl1L6BRrp6— 연합뉴스 (@yonhaptweet) May 2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