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박은빈은 새 작품의 인물들을 통해 매번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감사하게도 다양한 제안을 받으면서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아주 좋은 시기"라며 "아직 제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발견하지 못했는데 최대한 늦게 발견하고 싶은 게 배우의 욕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감사하게도 다양한 제안을 받으면서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아주 좋은 시기"라며 "아직 제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발견하지 못했는데 최대한 늦게 발견하고 싶은 게 배우의 욕심"이라고 강조했다.
전작들만 해도 하이퍼나이프 정세옥, 원더풀스 은채니인데
앞으로 나올 차기작들 기대된다

인스티즈앱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