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일보
설립자 방응모 전 회장의 친일의혹, 오너일가의 사생활논란, 임원진의 여배우(장자연 배우) 성접대 사건, 독재정권 부역 등 이미지 자체가 국내 현대사 흑역사의 중심에 서있음.
(2) SPC그룹
국내 최대규모 제과기업들중 한곳이나 노동자 산재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고 전형적인 '사람 갈아넣어서 장사하는 기업' 이라는 이미지로 인해 사실상 소비재 식품 기업들중 비호감으로는 TOP1이 아닐까 싶음
(3) 중앙일보
설립자라고 하기에는 뭐시기하지만..초대 회장인 홍진기씨의 친일행각, 지나친 편향성 등으로 이미지가 좋은 언론사는 아님. 조선일보에 비하면 선녀지만 그래도 이미지가 그닥?
(4) 동아일보
창립자 김성수의 친일행각, 언론사임에도 사실상 정치권의 입맛에 따라 움직이고 지역감정 조장 등 대중한테 이미지가 전혀 좋지 않은 기업들중 하나
(5) 애경산업
가습기살균제로 사망자만 nnn명을 낸 기업, 애경그룹의 시초격이지만 사실상 대중적인 이미지는 맛이 갔다고 봐야함. 이런 이유 때문인지 애경그룹은 그룹의 모태이자 장영신 회장이 피땀 흘려 키운 애경산업을 태광그룹에 매각했음.
(6) 피죤
설립자이자 총수인 이윤재 회장이 '전라도놈들은 절대 직원으로 뽑지 말아라' 라는 막말을 날려 이미지가 나락가버림. 심지어 직원폭행에 후계자인 큰딸 CEO도 횡령 등으로 법적처벌을 받음.
(7) 남양유업
오너일가가 ㄹㅇ 막장이기도 하지만 온갖 부도덕, 상도덕을 다 무시한 마케팅, 홍보전략으로 회사를 키운터라 21세기 들어서면서부터 대중적 이미지가 그냥 바닥을 뚫고 지하실로 가버림..
(8) 이마트그룹
총수 정용진 회장의 극우성향으로 인해 그룹 계열사들 역시 전반적으로 이미지가 나락가는 중, 최근에는 그룹의 중심이라 할수 있는 계열사 SCK컴퍼니(스타벅스)가 나락가고 있음.
(9) 하이브그룹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온갖 치사, 부도덕적인 방법으로 업계 1위 자리에 올라온터라 이미지가 절대 좋지 않은편임.
(10) 쿠팡그룹
산재사고의 주역. 총수가 검머외에 한국 혐오론자라 이미지가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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