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병 말하는거 아님
걍 최애가 갑자기 자라고 남성미? 느껴지면 탈빠까진 아닌데 마음이 식는 느낌..
그래도 정으로 오래 덕질하긴 하는데 성장하면 뭔가 항상 아쉬움
난 어린 애들의 외적인 풋풋함을 좋아하나봐…
최애가 너무 남성적으로 잘생겨져서 식은 눈으로 바라보게됨
왜이러는거임 즌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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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병 말하는거 아님 걍 최애가 갑자기 자라고 남성미? 느껴지면 탈빠까진 아닌데 마음이 식는 느낌.. 그래도 정으로 오래 덕질하긴 하는데 성장하면 뭔가 항상 아쉬움 난 어린 애들의 외적인 풋풋함을 좋아하나봐… 최애가 너무 남성적으로 잘생겨져서 식은 눈으로 바라보게됨 왜이러는거임 즌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