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대부터 덕질했던 사람으로서 오랜만에 중소그룹 붐업돼서 너무 반가움.. 점점 글로벌 시장을 메인으로 타겟팅 하는 기업들이 많아졌는데 이런 중소가 나한텐 케이팝 근본임ㅠㅠ
아직 이른 상승세고 다음 자컨들, 신곡 나와봐야 알겠지만 (특히 관심 턴오버 빠른 남초에서 먼저 반응 온 거면..) 반짝 밈으로만 소비되기엔 그룹 기획력이 아까움ㅠㅠ
이런 식으로 반응 온 그룹도 오랜만이고 언급되는 만큼 당분간 이런저런 견제, 내려치기 꽤 있을 거 같은데 잘 자리 잡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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