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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이 진짜 못됐다 차씨네 핏줄 아니랄까봐 모질고 매정하다 못해 악하다..
저 살리려고 태주가 강성 떠나서 인연 다 끊고 살았는데 또 이기적이야
11화 52분~ 지원이가 우는 장면이 곧 시청자인 내가 그렇게 되는 59분~엔딩
10화 4분~대호랑 태주, 32분~ 다리 위 태주 장면에서도 돌아버리는 줄 알았는데
30년만에 찾아온 조카 이름이 차영범이래..
외삼촌 차시영이 사주해서 맞아 죽은 이기범하고 강순영 사이에 아들 이름이 차영범이라니🤬
연쇄살인범 큰아빠 이기환 때문에 누명쓰고 외삼촌 차시영이 강압수사해서 패혈증으로 죽은 이기범 아들이 신문 기록 가지고 차시영 말만 믿고 친삼촌인 강태주 가슴에 또 대못을 박아
11화 35분 30초 영범아 이노무 자식아 가증스러운 위선자 외삼촌에 컸어도 친삼촌 느꼈으면서 엔딩에 그렇게 사람들 다 보고 듣는데 쩌렁쩌렁 잘못 알고 와서 원망을 하냐 그래가지고 무슨 기자가 되겠다고...
30년동안 잘 먹고 잘 산 차시영 장명도 도형구 박대호 🤬🤬🤬 특히 박대호 이 개ㅈㅏ식
12화 한 회 남았는데 이 드라마 어쩔려고 예고도 또 영고태야..제발 드라마에서라도 진실 규명하고 끝냅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드익이 가슴치게 하는 미친드라마 허수아비
나중에 몰아보기 하는 드익들에게 애도..
'아 또 뻔한 실화 바탕 범죄 수사드겠지' 하고 알고 보는 드라마여도 미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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