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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티아이오티(TIOT) 예찬이 급성 충수염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티아이오티 소속사 레드스타트이엔엠은 25일 '신예찬은 어제 병원 진료 및 검사를 진행했으며 급성 충수염(맹장염) 소견을 받아 금일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수술을 마친 후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힘쓰고 있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다시 한 번 죄송하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과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덧붙였다.
티아이오티는 2024년 4월 정식 데뷔한 5인조다. 4명이 Mnet '보이즈플래닛 출신으로 지난해 9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마이 프라이드(My Pride)'가 최근 활동이다.
안녕하세요. 레드스타트이엔엠입니다.
앞서 안내드린 바와 같이 멤버 신예찬은 어제 병원 진료 및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급성 충수염(맹장염) 소견을 받아 금일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수술을 마친 후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힘쓰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과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후 일정 관련 변동 사항은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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