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회사의 매출이나..이런 경영적인 부분을 알려고함
단순 매출이런게 아니고 자금이 얼마나 있는지 장부 보고싶다 한다던지.. 그런말을 함
5인 미만 회사고 내가 경리임
직원이 없어서 그런 돈 관련 부분은 나랑 사장이랑 둘이서 하는데
자꾸 어떤 직원 하나가 회사 자본을 궁금해함;; 이거 이상한거 맞지
자기말로는 이 회사가 지속가능성이 있는지가 궁금해서 계약건 이런게 얼마인지가 궁금하다는거임
근데 그거를 그런식으로 물어봄?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내가 여기가 첫회사라 판단이 잘안됨
이상하다 느껴서 그런건 알려줄수 없다 잘 모른다고 하긴 했음
어차피 조ㅅ 소라 그런 정보 찾으려면 다 나오긴해 계약금액 이런것도 다 알수있음 공개되어있어.. 막 비밀리에 처리되지도 않음
참고로 회사가 작으니까 대단히 뭐가 있진 않아도 월급밀린적 없고 대금 밀린적도 없어..
그정도 현금 융통은 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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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무도에서 야르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