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멋진신세계 그림 속 시
— 시루 (@siroo65764) May 12, 2026
고전 사랑시 상야(上邪)
하늘이시여.
나는 그대와 서로 깊이 사랑하여
이 마음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산이 평지가 되고,강물이 마르고,
겨울에 천둥이 치고,여름에 눈이 내리고,
하늘과 땅이 하나로 합쳐지는 날이 온다면
그제야 비로소 그대와 이별하겠습니다. pic.twitter.com/FKumsTB4TT
대군자가가 그린 그림같은데 왜 반쪽이 불타있냐며...ㅠ
불났는데 이미 화상입은 얼굴 트라우마에 구해왔어도 슬프고 저걸 껴안고 죽은거여도 슬픔....
정말 미치도록 사랑했는데 왜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