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수서동 한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쏟아지는 사고로 작업자가 매몰됐다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강남소방서는 27일 낮 12시 40분쯤 수서동 한 공사 현장에서 배수관 작업을 하던 작업자 1명이 토사에 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작업자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32912?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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