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크로스진(CROSS GENE)이 약 6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크로스진은 지난 2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6월 8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번 컴백은 크로스진의 데뷔 14주년 당일에 이뤄진다. 크로스진은 팬들에게 진솔한 마음을 담은 음악으로 보답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로스진은 2012년 미니 1집 'TIMELESS : BEGINS(타임리스 : 비긴즈)'로 데뷔한 이후 국내외로 활동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드라마와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개개인의 활동을 이어왔다.
멤버 신원호와 용석은 이번 컴백으로 오랜 공백 끝에 다시 뭉치며 크로스진의 음악 여정을 이어갈 전망이다.
크로스진은 2012년 데뷔한 아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La-Di Da-Di', '어려도 남자야', '누나 너 말야'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멤버들의 군 입대와 계약 만료 등으로 장기 공백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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