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대세 아이돌’ 그룹 아일릿(ILLIT /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신곡 ‘It’s Me’(잇츠 미)가 미국, 일본, 국내 주요 차트에서 뜨거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30일자)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 타이틀곡 ‘It’s Me’는 ‘글로벌(미국 제외)’ 47위, ‘글로벌 200’ 95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아일릿은 빌보드 주요 차트에 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어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는 ‘월드 앨범’ 6위, ‘톱 댄스 앨범’ 15위, ‘톱 앨범 세일즈’ 25위를 차지, 음원과 음반 모두 호성적을 기록 중이다.
특히 아일릿의 ‘It’s Me’는 일본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인기몰이 중이다. 일본 오리콘은 지난 27일 “아일릿의 신곡이 올해 해외 여성 그룹의 노래 중 가장 높은 주간 재생수(527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댄스 챌린지도 누적 스트리밍 1638만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It’s Me’는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송’ 6위, ‘핫 100’ 7위를, 전 세계 유튜브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글로벌 유튜브 ‘주간 인기곡’에서는 13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차트인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아일릿 열풍은 계속되고 있다. ‘It’s Me’는 멜론 주간 차트 20위로 진입한 뒤 최근 3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벅스, 지니, 플로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의 실시간 반영 차트 정상(5월 25일)을 차지했다.
한편, 그룹 아일릿(ILLIT /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달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신보 ‘마밀라피나타파이’는 미묘한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 가장 투명하고 솔직한 내면을 쏟아내는 이들의 강렬한 에너지가 담긴 앨범이다.
https://m.breaknews.com/1210325

인스티즈앱
현재 sns에서 줌내난다고 논란인 문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