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5220034568170104779
지난해 영업이익은 -43억원으로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41억원으로 2023년 이후 2년 만의 적자였다.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 모두 -40%에 가까울 정도로 매출 대비 적자 폭도 상당했다.
대규모 적자로 결손금이 누적되면서 완전자본잠식도 5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당장 보유한 자산을 모두 처분해도 부채를 갚기 어려울 만큼 재무구조가 불안해졌다는 의미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순이익을 창출하거나 투자를 유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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