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하 후보님은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하는 거에서 하나도 어떤 반기를 못 드시네요. 앞으로도 그럴 겁니까?하정우: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걸 하셨던 분이 반기를 드네 마네 이렇게 얘기하는 게 말이 되겠습니까?준비 잘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tfpX561qQ2— 국민 (@korea_gookmin) May 2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