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생각해보면 5년이라는 시간동안
끊임없이 세븐틴 디노랑 분리하려는 모습이 보였는데도 단지 재밌다는 이유로 그 분리시도들을
외면하고 실제로 이게 회사가 제시 했겠지만
너무 긴 시간이라 이걸 팬들이 좋아한다고 받아들이고 어떻게 보여줄지 고민하게 될만큼 오랜시간동안
회사랑 팬들이 같이 뇌절한 결과물이라 생각되니까
너무맘이 안좋음
디노의 노력을 좋아하고 피철인 좋아한 팬들은
죄가 없고 탓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 결과가 이러면 앞으로 웃으라고 나온 고잉에
누가 맘편히 웃을 수 있겠어??
그냥 나는 군대가기전에 이걸 열심히
하겠다고 마음 먹기까지의 과정이 생각나서
납득이 어려움....
디노도 동의 했겠지만 거의 떠밀린거는
그냥 알수있음

인스티즈앱
그 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