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망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혼내기엔? 내가 가까운 곳에 놨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가만히 쳐다보기엔? 작살을 내놔서 화를 내고 싶지만 화를 낼 수가 없다 .....
뭔가 자꾸 뽜시락 거리면서 깨물길래 또 비닐 갖고와서 사고치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그것이 내 굿즈였단 말씀
끼야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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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함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혼내기엔? 내가 가까운 곳에 놨을 수도 있고 그렇다고 가만히 쳐다보기엔? 작살을 내놔서 화를 내고 싶지만 화를 낼 수가 없다 ..... 뭔가 자꾸 뽜시락 거리면서 깨물길래 또 비닐 갖고와서 사고치나보다 하고 넘겼는데 그것이 내 굿즈였단 말씀 끼야아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