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과정에서 이 대통령이 기표를 한 투표용지를 손에 든 채 기표소 밖으로 나와 선거사무원을 찾으며 "동그라미 표가 완전하지 않고 반만 찍혔는데 괜찮냐, 무효가 되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사무원이 무효표가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답하자 이 대통령은 다시 기표소로 들어가 투표를 마쳤습니다.
이 일을 두고 국민의힘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추효 처리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SNS에 "공개된 투표지는 무효 처리돼야 한다"며 "즉각 법적 조치를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SNS를 통해 "심각한 불법행위"라며, "대통령의 선거 중립 의무를 위반한 탄핵사유"라고까지 주장했습니다.
... 탄핵까지 하라는데
ㅋㅋ 이제는 걍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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