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KT지니뮤직이 걸그룹 에스파(aespa)의 화려한 컴백에 발맞춰 팬들이 아티스트에게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디지털 플레이그라운드를 연다.
음악 플랫폼 지니를 운영하는 KT지니뮤직은 29일 “에스파의 정규 2집 앨범 ‘LEMONADE(레모네이드)’ 발매를 기념해 독점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전방위 프로모션을 결합한 음악 캠페인 ‘아티스트에 몰입하는 순간, 인사이드(INSIDE)’를 전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스파 캠페인은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지니뮤직은 한층 더 견고해진 음악적 색깔과 강렬한 에너지로 돌아온 에스파의 컴백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모바일 앱 플랫폼을 넘어 대형 오프라인 미디어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복합 마케팅을 펼친다.
먼저 지니뮤직 앱 내에서는 지니에서만 독점 공개되는 에스파의 미니 인터뷰와 컴백 인사 영상, 미공개 독점 포토,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직접 작성한 정성 어린 손글씨 메시지 등이 릴레이로 베일을 벗는다.
이와 동시에 오프라인 공간인 서울 광화문 LUUX 및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통해 에스파의 비주얼 영상을 송출하며 도심 곳곳에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맞춤형 소통 이벤트도 마련됐다. 지니뮤직은 캠페인 기간 동안 지니 앱에서 에스파의 새 타이틀곡을 포함한 정규 2집 수록곡들을 감상하고 진정성 있는 감상평을 남긴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최종 선정된 8명의 팬에게는 에스파의 새 앨범과 함께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 세트(멤버 랜덤)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특히 이번 사인 포스터는 기성 인쇄형 사인이 아닌, 에스파 멤버들이 당첨된 팬 개인의 이름을 직접 기재해 주는 ‘To. 팬 이름’ 맞춤형 스페셜 에디션으로 제작되어 팬들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이번 인사이드 캠페인은 팬들이 단순히 음원을 듣는 것을 넘어 아티스트의 고유한 세계관과 감성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니만의 독창적인 콘텐츠 밸류체인을 활용해 아티스트와 팬덤을 더욱 강력하게 연결하는 프리미엄 음악 커뮤니티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파는 2020년 데뷔한 4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AI 아바타 세계관과 미래지향적 일렉트로닉 댄스팝으로 K-POP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https://www.thedai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4266

인스티즈앱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폴드' 케이스 유출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