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도착해서 씻었네
샤이니콘이 너무 유명해서 꼭 가고싶었는데 시제석이 풀려서 숙소고 뭐고 냅다 예매하고 다녀왔는데 공연이 머글한테는 너무 모르는노래가 많고 힘들더라 ㅠㅠ 좀 아쉬웠어 사이드라 그런가 음향도 엄청크고 라이브가 아닌것같이 백코러스? 뭐라그러냐 여튼 그 녹음된 소리만들리는 것 같았어 이건 내 착각일 수 있는거라 그리고 처음부른다는 발라드가 있었는데 그건 댄스곡이 아니라그런가 멤버들 라이브가 잘들렸는데 조금...아쉽던데 ... 내 자리탓인지 컨디션탓인지 알수는없지만 좀 몇몇 힘겨워보이더라고... 그래도 다들 너무너무 잘생기고 춤도 잘추고 아이돌은 아이돌이구나 싶었어.
머글입장 셋리가 생각보다 모르는노래가 많았고 대화도 팬들은 웃는데 난 관계성을 몰라그런가 그냥 막 재미난지도 모르겠는데 게속 서있어서 힘들고 허리아프고 왜 다들 앉질 않는거냐 ㅠㅠ
서서보는 팬문화 미리 알고 갔는데도 쉽지않더라 ㅋㅋ
마지막 노래에 종현이 스캣같은거 나오는데 근처분들이 눈물이 그렁그렁하셔서 처음 본 내깟게뭐라고 나도 좀 울컥하드라.
다음엔 노래 많이 듣고가야할 것 같아 잘 모르는 노래 3시간 서서듣기 보통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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