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인데.. 만났는데 계속 카톡만 하길래 누구야 왜 폰만봐 했는데 엄마랑 카톡하고 있어~ 하고 밥 먹을때도 엄마 좀 비싼거 먹어도 돼? 전화로 물어보고 카페 들어가기전에 또 전화해서 이제 카페 가려구 웅 뭐 사먹으려고 웅 이래서 뭐 살때 꼭 엄마한테 허락맡아야돼? 하니까 엄카라서 물어보는게 좋을거같아서.. 이러는데 엄카 쓰는건 그러려니하는데 엄카쓸때 원래 하나하나 다 물어보나? 어머니가 딱히 반대하지도 않는거같은데.. 아모르겠다 걔는 걔의 사정이 있겠지 그러고 헤어지면서 어머니가 버정 마중나온다고 얘기해줬는데 좀 신기했음 고딩때도 저랬는데 지금 직장도 다는데 신기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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