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드러누울 자리는 여기인거같다... 나 상처받았어요 하는 얼굴로 문도 못 두들기고 서서 >> 상처주네, 신서리 하는게 ㅈㄴ 말이안돼.. 당장 문열고 무슨 말이라도 하고싶은데 서리말 떠올리면서 차마 다가가지 못하는게 하...... pic.twitter.com/eccLjgV735— 진필 (@jin_pil_) May 2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