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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교통사고 피해를 알렸다.
이특은 5월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블을 통해 사고 소식을 짧게 전해드렸는데, 이제야 정확한 상황을 말씀드려요"라고 밝혔다.
그는 겨우 800km 탄 신차를 타고 사고가 났다며 "시트 비닐도 다 못 벗겼는데 고속도로에서 뒷차가 그대로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망치로 온몸을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차는 후면 손상이 심해 수리비만 1,400만 원 가까이 나오게 되었고, 신차가 순식간에 사고차가 되어 속상한 마음과 함께 사고때 충격으로 목과 허리가 통증이 심합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특은 "현재 매일 매일 물리치료를 다니는중입니다. 그때 너무 무방비 상태로 일어났기에 너무 놀랐습니다. 지금 새 앨범과 투어 준비, 방송 녹화에 쿵이 간호까지 겹쳐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주변 상황 여건상 혼자서 이 모든 사고(sm개입없이)처리와 연락을 다 감당하려니 조금 버겁지만, 이번 일도 씩씩하게 잘 마무리해 보겠습니다"라고 덧붙이기도.
그는 "차 주문이 잘못 들어가서 나오기까지 참 오래 걸렸는데, 나오자마자 쿵이도 아프고 사고까지 나는 걸 보니 저랑은 잘 맞지 않는 차라는 생각이 듭니다. 손해가 아주 크더라도 수리 후 바로 정리(매각)할 생각이에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 주세요. 다들 늘 건강하시고, 항상 차 조심하세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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