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가 ‘1박 2일’에 작별 인사를 전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지는 '남해 홀리데이'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정보/소식] '1박2일' 유선호, 마지막 녹화에 눈물 바다…딘딘 "넌 최고의 막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30/8/c56060eb30a7f8a0a4e28a9328a36f8f.jpg)
이번 여행은 '1박 2일'의 막내 유선호와 함께 하는 마지막 녹화였다. 3년 6개월 동안 동고동락한 유선호를 위해 맏형 김종민을 필두로 한 네 멤버는 베이스캠프를 몰래 빠져나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형들의 깜짝 선물에 유선호는 감동했고, 유독 막내를 아꼈던 딘딘은 "넌 최고의 막내야"라며 고별 편지를 낭독하는 도중 끝내 눈물을 터트린다.
'1박 2일'의 영원한 막내 유선호와 함께 하는 마지막 여행은 오는 31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박 2일’에는 새로운 얼굴들이 함께한다. 앞서 배우 이기택, 방송인 이용진이 ‘1박 2일’ 합류가 확정됐다. 이에 ‘1박 2일’은 향후 6인 체제로 새단장하게 됐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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