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라미란, 3번째 출격 "섭섭하다…사기 뚝” 폭탄 발언 (놀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30/10/b196959911be6bccb97002b886565098.png)
tvN ‘놀라운 토요일’에 배우 라미란은 세 번째로, 이레는 처음 출격한다.
오늘(30일, 토) 저녁 7시 30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라미란과 이레가 출연,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놀토’ 세 번째 방문인 라미란은 직설적인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정답 전 맛보기 금지법인 ‘라미란 법’ 창시자로서 “‘놀토’에 섭섭하다. 사기가 뚝 떨어졌다”라고 폭탄 발언을 하는가 하면, “그렇게 안 들릴 수가 없다. 제작진들의 농간이다”라면서 메인 받쓰를 향한 의혹까지 제기하는 것. ‘놀토’를 처음 찾은 이레는 “한해에 내적 친밀감을 느낀다”는 고백으로 궁금증을 모은다. 한해에게는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드는 ‘갑분싸美’가 있어 본인과 비슷하다고 설명, 지난주 ‘노잼, 노센스, 애는 착해’ 별명을 얻은 영케이와 한해가 ‘애는 착해 클럽’을 결성해 재미를 더한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애피타이저 게임에서는 라미란이 이끄는 ‘이상한 팀’, 넉살이 이끄는 ‘상한 팀’이 승부를 벌인다. 이날의 게임은 ‘다섯이 한 마음 - 전지적 대사 시점 편’으로, 예사롭지 않은 기세의 ‘이상한 팀’과 팀명처럼 점점 상해가는(?) ‘상한 팀’의 대결이 폭소를 자아낼 전망이다. 특히 이레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갑분싸美’를 마음껏 발산한 한해가 큰 웃음을 안긴 가운데, 도레미들이 단체로 고개 숙여 사과한 의문의 사건, 모두를 놀라게 한 새로운 ‘라미란 법’이 발의된 사연도 예고돼 궁금증을 드높인다.
메인 받쓰에는 매번 도레미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가수의 노래가 등장해 또 다시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라미란은 여전히 받쓰 음모론을 제기하면서도 음색은 물론 창법마저 똑같은 모창으로 도레미들의 몰입을 이끈다. 인생 첫 받쓰에 도전한 이레 역시 꽉 찬 받쓰 판을 공개하더니 결정적인 단어도 잡아내며 ‘놀토’에 완벽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김동현과 태연의 ‘동태라인’이 저력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져, 고난도 받쓰의 결말은 어떨지 호기심이 치솟는다. 이어지는 디저트 게임 ‘가사 네모 퀴즈’에서는 넘치는 흥으로 세대 대통합 무대를 완성한 라미란, 예능 새내기다운 열정으로 상큼 발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레, 파격적인 골반 댄스의 영케이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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