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차도가 무너지기 전 오세훈 시장이 해당 현장 앞에서 홍보영상까지 찍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서울시장 책임이 아니라던 주장과 배치되는 영상이 나오면서 오세훈 측이 난감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있습니다."잘못했습니다"말 한마디가 어렵습니까? pic.twitter.com/CpTj3HcDsx—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minjoo_hongtae) May 2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