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바닷가의 딸오늘 본가 가서 밥 먹었는데 국이 엄청 맛있었거든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새우육수라고 해서건어물 가게에서 보면 큰 거랑 작은 거 있던데 작은 거 넣는 거야? 하고 물어봤더니모친 웃으면서죽은 새우로 낸 육수는 내륙에서나 먹는 거야라고 함— 피버거 (@Pi_Burger) May 29, 2026나도 쌀을 돈주고 사먹어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