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서사 자체는 줄어든거 아닌거 같음
오히려 의현이랑 브로맨스도 큼. 형제애가 멜로보다 크다는 말도 나옴...
의현의 존재가 조국을 위한 것이라는 것도 인정하고 수아를 사랑하는 것도 목숨던지면서 스스로 깨닫는다해서
걍 두 사람이랑 다 혐관이다가 지킬라고 죽는.. 그거는 무조건 나옴. 제안서에 대놓고 목숨이야기나옴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서사 자체는 줄어든거 아닌거 같음 오히려 의현이랑 브로맨스도 큼. 형제애가 멜로보다 크다는 말도 나옴... 의현의 존재가 조국을 위한 것이라는 것도 인정하고 수아를 사랑하는 것도 목숨던지면서 스스로 깨닫는다해서 걍 두 사람이랑 다 혐관이다가 지킬라고 죽는.. 그거는 무조건 나옴. 제안서에 대놓고 목숨이야기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