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앞으로 지나가도 하트니 이름 부르는 거니 너무 부끄러워서 그냥 봐줄때까지 보고만 있거나 응원봉만 흔들고 있음.. 나도 부르고 싶은데 찐따통와 스케치북도 먼가 부끄러움 혼자 다녀서 그런가다들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