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고 싶은 거 포기하고 최애 보러 감
근데 나도 계속 느끼는데 포기를 못 하는 게... 남이 보면 머저리 똥개 같겠지만 최애 보는 내가 너무 행복해서 지출을 멈출 수가 없어... 그래도 다행인 건 팬싸 같은 건 적당히 감 일도 해.. 일할 때 겹치면 어떻게든 뺐다가 안 되면 다시 일하고 다들 똑같이 사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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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고 싶은 거 포기하고 최애 보러 감 근데 나도 계속 느끼는데 포기를 못 하는 게... 남이 보면 머저리 똥개 같겠지만 최애 보는 내가 너무 행복해서 지출을 멈출 수가 없어... 그래도 다행인 건 팬싸 같은 건 적당히 감 일도 해.. 일할 때 겹치면 어떻게든 뺐다가 안 되면 다시 일하고 다들 똑같이 사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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