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끝나고 쟈철타러 가는데 다들 뛰어가더니 서 계시더라고? 뭐지 했는데 혹시 이게 퇴근길 보는 줄인가? 싶어서 홀린듯이 그냥 나도 같이 섬ㅋㅋ 1시간 좀 넘게 기다렸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안 지루하고 지훈이가 나와서 사랑한다 해주고 손 흔들어주고 하는거 직관하니까 걍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림. 이래서 퇴근길 기다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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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끝나고 쟈철타러 가는데 다들 뛰어가더니 서 계시더라고? 뭐지 했는데 혹시 이게 퇴근길 보는 줄인가? 싶어서 홀린듯이 그냥 나도 같이 섬ㅋㅋ 1시간 좀 넘게 기다렸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안 지루하고 지훈이가 나와서 사랑한다 해주고 손 흔들어주고 하는거 직관하니까 걍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림. 이래서 퇴근길 기다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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