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에 가장 잘어울리는 캐릭터 선택하고 이유 써서 제출하는거였는데 내가 뽑은 캐릭터를 뽑은사람이 몇백명정도 됐는데 내가 쓴 답변이 걸려서 박지훈이 읽어줌....이런거 첨이라 당황햇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