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웃도는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물에 타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분말형 식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저당·저칼로리를 앞세운 '헬시플레저'는 필수다.
이에 롯데마트가 1일 ‘티젠 콤부차 블루베리맛(10입)’과 ‘티젠 콤부차 블루베리맛(30입)’ 신상품 2종을 단독 출시하고, 3~17일 전 점에서 ‘티젠 콤부차’ 전 품목 대상으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상품은 미국산 블루베리 농축 분말을 사용해 블루베리 특유의 상큼한 풍미를 강조했다. 더불어 찬물에도 잘 녹는 스틱형으로 제작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포장재에 인기 K-팝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 이미지를 적용해 외국인 고객의 관심도를 높이고, 콤부차 쇼핑 수요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전 연령대에서 선호도가 높은 블루베리를 활용한 만큼 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 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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