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에게 도영의 OST 참여를 적극 어필했다는 공명은 “감독님께 ‘제 동생 군대 갑니다. OST 할 거면 빨리하셔야 하는데 언제 작업하세요?’ 했는데 그 얘기를 들은 감독님이 ‘동생이 해준다면 우리는 무조건 빨리 해야지’라고 내 동생을 위해 한 곡만 음악 작업을 빨리 해주셨다.
— 나또 (@dkrldo0) May 31, 2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genjJOJRzC
아 근데 저기에 동생이해준다면 빨리해야지 하면서 해준 감독님도 ㅋㅋㅋㅋㅋ 드라마팀 분위기좋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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