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명재현이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부상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입장을 내고 "명재현은 최근 발목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인대 부분 염좌 진단을 받았다. 일상 생활은 가능하지만 일정 기간 무리한 동작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명재현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함께하되 퍼포먼스는 제한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향후 스케줄 및 퍼포먼스 참여 여부는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명재현이 속한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8일 오후 6시 정규 1집 '홈'(HOME)을 발매한다. 지금까지 활동하며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돌아보며 자전적인 이야기를 푼 앨범으로,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이하 KOZ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KOZ 엔터테인먼트입니다.
BOYNEXTDOOR 멤버 명재현의 컨디션 및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명재현은 최근 발목 부상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고 인대 부분 염좌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상 생활은 가능하지만 일정 기간 무리한 동작은 자제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명재현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함께하되 부득이하게 퍼포먼스는 제한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향후 스케줄 및 퍼포먼스 참여 여부는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명재현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보이넥스트도어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17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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