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침착맨이 청년층을 위한 대규모 후원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사회적 협동조합 '청년밥상문간'은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웹툰 작가인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쌀 2,950kg과 청년 식사 3,400인분에 해당하는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청년밥상문간은 청년 실업과 고물가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3,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김치찌개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다.
https://www.insight.co.kr/news/55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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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아성이 못할말 한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