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번 생엔 기필코 내 발로 우뚝 설 것이니 잔말 말고 옆에서 응원이나 하라고. - 나는 가끔 네 그 근자감에 압도돼. 아주 장하다, 신서리- 장하지, 그럼. 나정도 악바리면 옥황상제도 울고 갈걸?자기 발로 우뚝 설 거니까 남주 보고 너는 옆에서 응원이나 하라는 주체적인 여주 너무…— 📁 (@dearuuy2_) May 31, 2026이 영상 하나로 설명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