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기깔나게 끓여줘서 입덕했는데
몇년 지나니까 그 장르를 너무 못 끓이고 자꾸 뭔 파스타를 내오고,,, 내가 좋아하는 건 국밥인데 갑자기 초밥을 내오지 않나...
그들의 변화이니까 그냥 인정하고 내가 멀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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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장르를 기깔나게 끓여줘서 입덕했는데 몇년 지나니까 그 장르를 너무 못 끓이고 자꾸 뭔 파스타를 내오고,,, 내가 좋아하는 건 국밥인데 갑자기 초밥을 내오지 않나... 그들의 변화이니까 그냥 인정하고 내가 멀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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