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어도어와 다니엘 공방에서 원고(어도어)는 재판부가 설정한 제출시한의 마지막 날로 정해준 날이다.
하지만 최근 제출서류 접수내용에 원고의 이름으로 증거는 제출되지 않았으며 어도어는 담당변호사 추가지정서를 제출했다. 이는 지난 변론제출기한 일주일 전, 원고의 변호인단(김앤장)이 전원 사임한 일처럼 고의적인 변론기한을 늘려달라는 행동으로 보인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5월 29일 피고측에서는 절차진행에 관한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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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벅 영업종료하는거 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