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법정 최고형 기원>
— 박태훈 (@roas_TT) June 2, 2026
경찰 조사에서는
1. 자살할 생각갖고 그냥 아무나 눈에 띄는 놈 죽이자 하다가 피해자 발견해서 그냥 찔렀다
2. 구하러 온 남학생과 몸싸움하다 흉기 휘둘렀다
검찰 보완수사 결과
1. 피해자 15분가량 미행하면서 타이밍 봄
2. 피해자 차로 끌고가서 성폭행하려다가… https://t.co/IDrflKZevG
검찰 보완수사 결과1. 피해자 15분가량 미행하면서 타이밍 봄2. 피해자 차로 끌고가서 성폭행하려다가 피해자가 저항하고 반항하니까 목 수차례 찌름3. 남학생 달려왔을때 119 신고해달라고 한 다음, 폰 볼때 갑자기 목을 찌름4. 스토킹하던 동료직원 집에 살인 범행 전날 주거침입해서 성폭행 및 상해5. 집에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6. 지역아동센터 공익으로 일하면서 여학생들 불법촬영→ 사람 죽인 와중에 강간등살인이 아닌 살인으로만 들어가보려고 거짓말한 정황 드러난 것
일부러 묻지마인척 아무런 동기없는척 진술한거네
남학생도 고의성 없는척 몸싸움이었다는식으로 진술하고
정신나간놈 사형판결 받길
미리보기로 전문 안떠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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