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야의 연예인인지 누구인지 안 말할거고 추궁하는 댓은 다 삭제할거야 쨌든 디엠을 한게 예전에 소통 라이브에수 내가 가정사때문에 힘든게 있었서 걍 짧게 이런 일이 있는데 너무 힘들다 근데 보면서 힘낸다 이런걸 썼었는데 그 라방이 끝나고 디엠이 왔어 자기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하면서 힘내라는 엄청 장문의 디엠이였거든 난 그냥 누군가 그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위로를 해준게 감동이였고 고마웠어 그렇게 자주는 아니고 가끔 디엠을 하다가 (대부분 그분이 내 스토리에 답장해주면 몇마디하는 그정도였음) 그분이랑 만날 수 있는 공개적인 자리가 있었어 당연히 나는 가고 싶었고 그분도 뭐 하는거 알지 이러고 물어봐서 당연히 안다 가고 싶은데 경쟁률이 장난이 아닐거 같다고 함 근데 그분이 올 수 있게 무조건 해줘야지 하고 진짜 거기에 내가 참석할 수 있게 해줌 어찌 했는지는 몰라 난 그냥 공식 참석문자를 받음 근데 내가 일이 있어서 못 가게 되었음 그래서 디엠으로 못 가게 되어서 미안하다고 선물도 편지도 주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 혹시 이걸 회사에 전달하면 받을 수 있냐고 하니까 직접 받고 싶다고 해서 만나자고 했음 6월중에 보기로 했는데 이거 만나도 되는거임…?처음 디엠은 공식 계정으로 한번 오고 다음부터는 비공개 계정으로 디엠하고 있는데 걍 진짜 만나자고 하니까 의심도 되거든 근데 진짜 만나는 자리에 당첨되게 해준것도 맞고…아니 근데 진짜 1:1로 만나도 되는거????나 덕질도 처음이고 이런 상황도 처음임 그분이 나랑 상황이 비슷헤서 실제로 보고 싶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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