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개인적인 성향임...
초딩 저학년때부터 덕질했었는데 그땐 별것도 아닌거로 열내고 울고 다 해봤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진짜 좀 시간 지나니깐 내 덕질 성향도 바뀌더라
내가 혼자만의 시간 너무 좋아하고 카톡 이런거 잘 안봐서 그런가 거리감 있는 덕질이 조음...
소통 적당히 거리감 적당히 뭐든지 적당히가 조은듯
너무 가까우면 약간...부담
글구 연애설 이런거는 진짜 내 현생이 바빠서 참견하기도 귀찮음ㅜㅜ
걍...진짜 사회면만 안오르면 이래도 흥 저래도 흥임
거리감 있는 덕질이 내 취향에 맞는듯...
내가 너무 낡고 지친것도 있긴 함
나 사는것도 바쁘기도 하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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