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극우들이 설쳐도
서울의봄 1300만명
택시운전사 1200만명
변호인 1100만명
1987 700만명
화려한휴가 700만명
거진 1/5 이라
영화관갈수있는 인구는 다가서 저걸 본건데
극우들은 독재자 찬양영화 아무리 만들어도 저거 못이김
난 그래서 극우들 민주화운동 지워버리려는거 평생 못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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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극우들이 설쳐도 서울의봄 1300만명 택시운전사 1200만명 변호인 1100만명 1987 700만명 화려한휴가 700만명 거진 1/5 이라 영화관갈수있는 인구는 다가서 저걸 본건데 극우들은 독재자 찬양영화 아무리 만들어도 저거 못이김 난 그래서 극우들 민주화운동 지워버리려는거 평생 못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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