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유해진 안재홍이 세 배우들는 너무 자연스럽게 웃겨서 내기준 타율 90프로 이상이었어원더풀스 최대훈은 괜찮긴 했는데 나는 약간 오버와 자연스러움 왔다갔다 한거 같다고 느껴서 살짝 아쉬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