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국 국힘 장악하고 다음 대선에 나갈 준비를 한다.
2. 국짐 윤어게인들과 개싸움하다가 결국 이준석처럼 친한세력들과 같이 탈당해서 새로운 당을 만든다.
둘중 가능성 있는 상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