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준비를 걔가 당대표됐을때부터 해왔습니다김영록 지사 "정청래 지선서 호남 우롱…당대표직서 끌어내리겠다"https://t.co/MzLxxoMXBw김영록 지사는 이날 지방선거 투표가 끝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투표 종료! 이 시간만 기다렸다. 민주당을 흠집 낼 수 없어서"라며 정 대표를 직격했다.속보 씹청래 좆됨— 밍맹묭 (@nextto_mingx2) June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