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세월 사이에 많은 게 바뀜 경상쪽 투표율에 왈가왈부하게 된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음... 원랜 진짜 이분법적으로 여기는 어디 저기는 어디 이런 게 심했는데 최근 저런 게 좀 많이 나아지고 있음
젊은 세대들도 계엄을 겪고 그러면서 느끼는 게 많아지고 원래 지선 같은 경우는 진짜 투표율이 많이 안 나오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좀 올라온 편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진짜 투표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것 같음 물론 투표 좀 잃었으면 하는 부류도 있지만
그제 본 글인데 97년생은 20대 때 대선을 3번 치뤘다는 거 보고 진짜 나라가 혼란하긴 하구나 싶더라고 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