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내고 "현재 잠실7동 2투표소에는 각 당의 투표 참관인들이 사실상 감금 상태로 갇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출입은 물론 음식 반입도 제한되다가 점심 때가 지나서야 음식이 반입됐다고 한다"며 "투표 참관인의 안전과 휴식 등을 고려해 투표 참관인 교체를 요청했지만, 선관위는 묵묵부답인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투표 사무를 위해 투표 참관인으로 참여한 인원들에 대한 안전 보장 및 교체를 위해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의 경위 파악과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한다"며 "투표소 현장은 선관위와 관계기관이 책임 있게 관리하고, 서둘러 개표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단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출입은 물론 음식 반입도 제한되다가 점심 때가 지나서야 음식이 반입됐다고 한다"며 "투표 참관인의 안전과 휴식 등을 고려해 투표 참관인 교체를 요청했지만, 선관위는 묵묵부답인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투표 사무를 위해 투표 참관인으로 참여한 인원들에 대한 안전 보장 및 교체를 위해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선관위의 경위 파악과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한다"며 "투표소 현장은 선관위와 관계기관이 책임 있게 관리하고, 서둘러 개표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단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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