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다니엘에게 청구한 손해배상액이 대략 400억 원에서 약 300억 원으로 감액됐습니다.어도어의 청구취지 변경신청과 함께 무려 100억 원이 감액됐는데, 살다살다 손배소 바겐세일은 처음 보네요.처음에는 400억을 주장하더니 이제는 300억. 취지변경과 동시에 무려 100억 원이 사라진… pic.twitter.com/VCdPSxPRtB— 구뭉 (@9u_Mung) June 4, 2026